합격수기

43회차
제43회 신체손해사정사 합격수기 우수작
2020-12-27
1.합격수기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신체손해사정사 합격한 20대 후반의 취업준비생입니다.
보험공부에 관심이 생겨서 보험심사역, cklu 등 자격증 취득후 마지막으로 신체손해사정사 합격을 하였습니다.

취업하기전 직장과 병행할수도 있지만 매우 힘들다고 들어서 취업전에 전업으로 공부를 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공부시기
▶1차
3과목 전부 인강없이 교재만으로 독학하였습니다.
2019년 42회 신체손해사정시험에 응시하였고 공부기간은 3~4주 매일 5~6시간씩 공부하였습니다.
마지막 일주일은 학원 기출문제와 과거년도 기출문제를 풀면서 실전감각을 익혔습니다.
1차시험은 60점이상만 맞으면 합격하는 시험이므로 전략적으로 과거년도 기출에서 70점이상의 점수가 평균적으로 나온다면
2차공부에 비중을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시간이 부족 할 수도 있습니다. 보험계약법의 지문이 길기때문에 보험계약법에 판례등을 자주 공부하여 친숙하도록 하면 시간절약가능
※보험업법은 암기과목으로 과목별 공부순서를 정한다면 맨 마지막으로!!

▶2차
2019년 시험은 경험삼아서 공부를 한달가량 하고 갔습니다.
공부량이 충분하지 못했기에 중간에 중도포기하고 나왔습니다.
2020년 시험은 꼭 합격하고자 했기에 과목별강사님 선택과 합격수기를 읽어보면서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최종적인 결론은 인스tv프리패스 수강이였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합리적인 가격
☞ 최다합격자 배출
☞ 믿을 수 있는 강사진(합격수기 최다 강사님)
☞2년연속 수석합격자

제가 학원홍보차원에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로 제 주변합격생들은 인스tv수강하여 합격했고 42회 합격하신 멘토분께서도 김광준 강사님이 속해 있는 인스 tv를 적극 추천했습니다.
솔직히 가격면에서 비싸지 않는 건 ★ 잘알아보시면 ★ 쉽게 알 수 있으실겁니다. 시간도 돈입니다. 합격 할 수 있는 기간을 최대한으로 줄이세요!!

제가 최종적으로 인스tv를 선택한 이유는 수석합격자가 나와서 입니다.
수석합격자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 수석은 못하더라도 비슷하게는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심플한 생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안전한 점수로 합격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습자마다 강사님들 평이 갈릴 수 있지만 각 과목별 2명의 강사님들이 있으셔서 타학원모다 선택의 폭이 넓으실 겁니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처럼 신중한 강사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2.학습법 ▷과목별 학습 방법(시험 순서별로 작성)

1.의학이론
<전략> 미리미리 천천히 매일매일
의학이론은 휘발성이 큰 과목입니다. 많은 수험생들은 이 과목의 공부순서를 맨 마지막으로 미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시험 막바지에 4과목의 공부량을 적절히 분배 할 수가 없게 됩니다.
불안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의학이론은 하루에 조금이라도 학습하여 의학이론을 친숙하게 해야한다는걸 강조하고 싶습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의학과 친숙해지기 위해 신체부위를 그림을 그려가면서 학습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그림을 그려가면서 외울시간이 부족합니다.
해결법은? 시각화 효과를 활용하기입니다. 그림을 참조하여 보는 것입니다. 저도 42회 의학이론 공부당시 치료법이나, 신체부위등을
n사이트에 검색하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인스tv 그림으로 보는 의학이론이 져에게 장기간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44회 수험생분들도 이 과목을 미리미리 합습하셔서 불안함을 해소하셔야합니다.
첫과목인 의학이론을 잘봐야 자신감을 가지고 남은 과목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각학원별 모의고사만 모아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상해부분은 출제비율이 60퍼로 6문제를 차지하기 때문에 상해부분만큼은 여러번
기본서 다독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번 보셔야 글로 쓸수 있습니다.

※ 모의고사만 보는것은 너무 위험하다! 적어도 상해파트는 여러번 정독하자
※ 미리미리 공부하자 공부순서를 미루다가는 합격도 미룬다.

♥ 선택강사님/ 정혜심 강사님

상해part에 너무 재밌게 알려주신 강사님입니다. 정말 어렵지않게 알려주시는데 그림과 함께 진행되는 강의와 마지막에 문제도 내주시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수 있게 해주십니다. 사실 질병 part 에 설명이 많이 부족해서 아쉬웠는데 출제범위가 너무 넓어서 오히려 깊게 알면 공부양만 늘어나기에 효율적으로 강의를 하신것 같습니다.

특히 문제풀이 강의는 나도모르게 웃음이 지어지는 강의였습니다. 이런표현해도 될 지 모르겠는데 너무 귀여우셨습니다.
의학이론은 과거기출과 비슷한 수준에서 출제하기 때문에 문제풀이강의는 꼭 추천드립니다.

2.책임근재

<전략> 중요한것 먼저, 알려준것만 잘해도 된다.
책임근재는 많은 수험생이 어려워 하는 과목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저는 60점넘는 고득점을 한 과목이였습니다. 이과목을 제일 열심히 해서 고득점을 맞은 것일까요?
아닙니다. 공부법에 있습니다. 책임근재는 공부량이 많다고 느끼실 수 있지만 막바지에 제일 불안하지 않은 과목이 되었습니다.
나오는 문제유형과 내용들이 비슷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김광준 강사님이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는 부분에 시간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왜 이부분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지 않는걸까 하면서 하지만 그게 크게 중요한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넘어가신 거였습니다. 중요한 부분은
계산문제든 개정내용이든 약술주제등 여러번 반복하십니다. 여러번 강조하시는 부분을 먼저 마스터 하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강조드릴 내용은 같은 문제를 여러번 풀어보시면서 문제만 봐도 머릿속에 아 이문제는 주르륵 쓸수 있을 정도가 되면 그 문제를 마스터 한 것입니다. 시간이 부족하지 않게 많이 연습하세요. 점수 후하게 주는 과목입니다.

※ 계산문제는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자
※ 중요한 내용을 먼저 마스터(개정내용은 중요도 1순위)


♥ 선택강사님/ 김광준 강사님

김광준 강사님은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강사님입니다.
사실 12월에 처음강의를 접했을때 책임근재과목이 너무 어려워서 싫어했었습니다.
하지만 스터디를 하면서 다른 스터디원들 보다 더 잘 학습되어진 저를 보면서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나만 어렵게 느낀 과목이 아니였으며 그래도 김광준 강사님을 들어서 내가 이정도까지 올라왔구나 하면서 그때부터 짝사랑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이과목은 50점정도만 맞을 정도로 공부하고 다른과목들에 시간투자를 하라고 말씀하시는데 이 말씀에 많은 공감이 됩니다.
매년 합격점수가 되도 과목별 과락때문에 떨어지는 인원이 있기 때문이죠.
책임근재과목은 잘 가르치는 강사님이 많습니다. 그런데 김광준 강사님이 50점의 문턱에 제일 빠르게 도달시켜주는 강사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강사님이 항상 출제포인트로 문제에 내셨던 개념도 나왔습니다.(개인적으로 기출문제와 제일 유사하지않나 생각합니다.)


3.제3보험

<전략> 표준약관, 장해분류표 언제어디서든 볼 수 있게 하자!
점수를 짜게 주는 과목이라고 소문났습니다.
점수를 잘 맞으려면 ? 기본에 충실해야합니다. 기본이 뭔데? 표준약관, 장해분류표를 완벽하게 공부하는 것입니다.
올해만 봐도 약관, 장해분류표 출제비율이 절반이 넘습니다.
하지만 외울게 너무 많아서 자주 자주 봐야합니다. 같은 내용을 여러번 보면 솔직히 지루합니다. 집중도 되질 않고...
저는 스마트폰 메모장에 표준약괸을 복사하여 시간날때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갑자기 혼동되는 내용을 책을 찾아 보기 힘들때가
있는데 저는 장해분류표와 표준약관을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짜투리 시간에 공부하였습니다.

계산문제는 정말 체크할게 많습니다. 그래서 실수가 많습니다.
문제해설을 보면 아는건데 깜빡해서 놓친 부분때문에 점수가 낮아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해결법은? 항상 틀리는 부분에서 틀리는 저같은 부류는 오답노트 작성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내가 항상 실수하는 부분을 줄여나간다면 높은 점수를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 실수를 줄이기위해 오답노트 작성하기
※ 스마트폰을 활용하기

♥ 선택강사님/ 윤금옥 강사님

제3보험에 걱정이 많으신 분들은 윤금옥 강사님을 믿고 열심히 공부하신다면 제3보험 고수가 될 것입니다.
강사님이 운영하시는 밴드가 그 첫번째 이유일 것 입니다.

상해/질병/표준약관/실손 등 각 part별로 요일마다 문제를 11월부터 진행합니다.
다른 수험생들이 펜을 잡고 써보는 연습을 빠르면3월 늦으면 5월부터 하는데 강사님은 동차생들의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미리미리 선행합니다.

밴드의 문제가 매일매일 나온다고 문제의 질이 낮을까요? 타 강사님들 모의고사와 비교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아주 질 높은 문제들이 많습니다.
실수를 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앞에서 서술했는데 강사님의 모의고사를 보면 함정밭입니다. 자신이 부족한부분을 한두문제를 통해 빠르게 확인 가능합니다. 기출문제보다 난이도가 있어서 실제시험을 보면 쉽게 느껴지실 겁니다.

다만 직장인 수험생분들은 강사님이 제공하는양이 많기 때문에 선택적 학습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과목 적절한 공부량 분배를 위해서~~~~

강사님은 선생님이라고 부르고 싶을 만큼 너무 친절하시고 수험생분들에게 열정적이십니다.
멘탈관리까지 해주십니다. 지친수험생활에 조언뿐만 아니라 따뜻한 말한마디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바쁘신 일정에도 답안 피드백과 고민상담및 궁금증을 해결해주셨습니다.

4.자동차보험

<전략> 자기가 선택한 강사님을 믿고 따르자

자동차보험의 사례문제는 강사님들 마다 조금씩 답안이 다릅니다.
이부분에서 수험생들은 어느 강사님이 맞는 답안인지 토론을 벌이곤 합니다.
하지만 어떤 강사님의 답안이 맞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저는 이 고민을 합격수기에서 찾았습니다. 어떤 강사님이 제일 합격을 많이 시켰는지
그리고 제가 선택한 강사님의 이론을 믿고 따랐습니다. 다른사람말에 흔들리지 않고 믿고 공부하세요. 정말 중요합니다.

약관은 기본적으로 학습되어야하는 부분이므로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보험회사에서 책자형식으로 작게 나온것을 받으셔서 공부하시면 편합니다.

사례문제> 올해는 30~40점 배점의 사례문제가 나오질 않았습니다.
내년에도 ?? 알수 없습니다.
올해가 나오지 않았다고 하여 준비하지 않는 것은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사례문제는 배점에 맞는 시간분배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동차보험은 약술문제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사례문제에 시간을 오버하여 약술문제까지 쓸시간이 부족해서 과락이 많은 과목입니다.

저는 사례문제는 읽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인물별로 도식화내용을 최소한으로만 적었습니다.(과실,인물관계,보헙가입사항)
이시간을 아껴서 내가 빼먹은 담보가 있는지 계산실수가 없었는지 확인하는 시간으로 대체했습니다.

※ 자동차보험도 약관개정사항은 필수 암기입니다.
※ 계산, 약술 시간분배 잘하기

♥ 선택강사님/ 김영길 강사님

김영길 강사님 책은 정말 독학하기도 좋을 만큼 너무 완벽합니다.
강사님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제가 자동차보험과목에 애를 먹었을 거 같습니다.
이과목을 자신있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합격수기가 가장 많으신 것 같습니다.
모의고사 실강을 들었는데 첨삭을 통해서 점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나 고민등을 개인면담을 통해 해결해주셨습니다.

강의 내용또한 대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수준높은 사례문제들도 가볍게 풀어낼 실력까지 올라가게 해주셨습니다.
모의고사 매회차마다 실강수강생들으 혼동하기쉬운부분, 오답노트등을 직접 만들어 배포해주시는데 이렇게 많은 애정을 주십니다.


5. 하고 싶은 말

「건강이 최고」
손해사정사는 난이도가 있는 시험이므로 공부량이 어느정도 충족되어야 합격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적으면 8시간에서 12시간까지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무리하지 않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가 감당할숭 없을 정도로 공부를 하면 몸에 이상이 오게 됩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휴식과 운동을 겸하면서 여유를 가지면서 공부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당연히 여유만 가지시면 합격할 수 없어요~~

「실강 들을까?말까?」
학원이 집근처에 있으면 저는 꼭 추천드립니다.
왕복시간이 공부시간에 영향을 미칠만큼 길지 않다면 적어도 모의고사 과정은 참여하여
순위를 매겨 자신의 위치도 파악하고 강사님들의 첨삭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웠으면 좋겠습니다.
동기부여도 될 것이며 점수는 오를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저도 인터넷강의도 들으면서 모의고사는 자신없는 과목은 실강으로 모의고사도 수강했습니다.
소수점차이로 떨어지는 수강생들이 있습니다. 자신이 단1점이라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실천해야합니다.

「한줄이라도 더 적자」
출제위원들도 사람입니다.
답안지에 자신이 공부했던 내용들을 쥐어짜서 한줄이라도 더 적어내야합니다.(10점 배점당 1장에 적은 내용이 부실하다면)
엉뚱한 내용을 적으면 안되겠죠? 최대한 비슷한 내용이라도 적으라고 말하고 싶어요.
답안지에 절실하게 합격하고 싶다고 말이죠.

3.하루학습일과 저는 9개월정도 수험기간을 가졌습니다.
저의 공부전략은 매일매일 공부하는 것이였습니다.
약속이 있어도 1~2시간이라도 공부할려고 노력했으며 약속가는길에는 스마트폰으로 약관을 보거나
자기전 의학관련 동영상을 보기도 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공부시간은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평균적으로 8시간씩 공부했지만 집중하는 시간은 6시간도 안 될 것입니다.
공부가 진짜 하기 싫을 때 저는 인스tv 합격자 인터뷰나 강사님들 축하인사 동영상을 보면서 내년엔 내가 저기에 있겠지 하면서 동기부여시간도 가졌습니다.

공부뿐만 아니라 시험환경을 여러번 접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서술형시험이다보니 글씨체나 작성속도등도 신경써야 할 것 입니다.
실제 시험시간에 맞게 많은 연습을 하시고 펜마다 작성속도가 조금씩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펜을 한번 찾아보길 추천드립니다.

저의 펜 변경순서는 제트스트림 0.5 >>> 제트스트림0.7 >>>>>제트스트림 1.0 에서
좀 더 부드럽고 답안을 꽉찬 느낌이 드는 것 같은 사라사 0.7로 최종 선택하여 시험을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올해 합격하게 도와주신 김광준 강사님, 정혜심강사님, 김영길 강사님, 윤금옥 강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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